Cafe Twiga

디즈니 만화인 라이언 킹에 나오는 주인공인 심바 (Simba) 그리고 다 잘 될거야 또는 걱정 거리가 없다라는 뜻의 Hakuna Matata 모두 동부 아프리카어인 스와힐리어이다.

내가 가장 좋하하는 동물인 기린은 스와힐리어로 Twiga이다.

색상 중 노랑색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목 길이가 2m가 넘어 머리까지 혈액을 뿜어주기 위한 강한 심장을 갖고 있는 기린이 좋아 종종 기린 목재 조각품도 모은다.

기린과 같이 강한 심장, 강한 내면을 갖은 이가 되고 싶어 동부 아프리카를 방문 할 때면 언제부턴가는 내 이름을 Twiga로 소개한다.

때가 되면 적당한 크기의 부띠끄 스타일의 카페를 운영하는 게 인생의 목표 중 하나인데, 아직 준비는 되어 있지 않지만 내 마음 속 가게명은 Cafe Twiga로 벌써 정했다.

그래서 Cafe Twiga의 공간을 채울 interior design, arts 및 menu 선정에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소재 및 경험을 정리하며 꿈을 이루는 그 날을 준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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